2006-08-01 17:06:22 조회 : 3702         
해사 김성근 할아버지 대필 이름 : 김우현

시은

金聲根 (海士) 1835 - 1918 (헌종 1 - )
문관. 자는 중원(仲遠), 호는 해사(海士), 공조판서 김온순(金蘊淳)의 아들. 1862년(철종 13) 문과에 급제, 예문관·홍문관의 벼슬을 거쳐 예조·이조의 판서를 역임하고 1902년(광무 6) 탁지부대신을 지냈다. 성품이 너그럽고 청렴했으며, 필법이 웅건했는데 북송 미불(米芾)의 서체와 같았다.
이 글씨는 아마도 선생의 만년 작품으로 돌아가시기 1년전 82세에 쓰신 것이다.
선생은그림도 잘 그렸다 또한 살아 생전에 생사리가
나온 분으로도 유명 하였습니다.

 무상 09-09-16 11:10   
연구자입니다. 김 聲자 根자 어르신은 그림도 잘 그리셨다는데, 사찰 편액 등에서 글씨는 보았지만, 그림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어르신의 그림도 있는지 알고 싶고, 사진이나 소장자 등 확인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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