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3 08:54:41 조회 : 4997         
서울 대종회에 이천만원 받았는지? 이름 : 헌삿갓
 

존경하는 안동시 읍면동 현종여러분 무덥고 후지끈끈한 변덕스런 기후에 삶이 무엇인지 짜증나며 隘路가 많은줄로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祖上을 崇尙하는 禮節을 무시하는 後孫은 될 수 없지않습니까? 암튼 건강해야죠. 쓴소리 단소리 오해하지 마시길?


여든살 할배도 잘못된점 있으면 孫子에게 가르침 받는다 생각하지않습니까? 먼저. 지난 4월달 안동 안동시 명륜동 명성 뷔페에서 서울김(安東金)

대종회랍시고 대종회를 했답니다. 안동시의 邑面洞 會長團이 이천만원

낸것  서울 대종회로 갖어갔다는 말이 들리드군?

수석부회장은 책임지고 받아 낸다고 하는데 받았는지 궁금하지않습니까. 그럼. 숭조정신 잘못된점 슬슬 지적을 할까요?

사이버 담당은 그 누가 삭제를 청해도 삭제는 語不成說 本論을 애기할까요?


(1) 대한민국 5000만 국민에게 물어도 安東金氏 本産은 안동이라 대답하지 

“특히” 대한민국 및 세계만방에 살고있는 현종님들 서울이 大宗會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승조정신 禮節에 절차를 아시는 현종께 묻습니다.


(2) 安東金門 게시판 트로이드 마크 우리집에 보물은 없다. 대표적인 컴퓨터安東金門 상징을 정헌공파(보백당) 선전은 그 파를 선전함이 아닌가?

마땅히 고려조 개국공신 우리의 시조님 태장사 묘소를 金門 상징으로 하는것이 예절에 육하원칙 승조정신 당연하지않습니까?


(3) 승조정신은. 나이라는 숫자로 하는것이 아니며 안동의 종중일을 몇몇에 나이 든 어른들 몇몇분 두루뭉실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중중일은 史學을 전공하거나 歷史觀 確立된 현종이 종중일에 축이돼야 한다.


(4) 대종회 현판은 안동 태사묘에 걸어두는게 상식적 판단이다. 대종회 임원은 서울이란 세거지에 살지라도 우리김문 常識的 判斷을 무시해선 안된다.


(5) 장남이 못살면 차남이 제사를 지내는가. 서울이 대종회라 억보를 쓴다면 서후의 조상님 묘소나 태사묘에 안치된 위폐를 서울로 갖어가야 한다.

歷史를 부정하는 장동김씨(삼당공) 大宗會와 안동의 小宗會 쥐락피락 한다는 소리는 金門을 욕돼게 한다는 사실 잊지마시라?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