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09:01:49 조회 : 5141         
길안 묵계 만휴정 문화재 지정 이름 : 경진
안동 만휴정 국가문화재 명승 제82호로선정




▲만휴정


 

문화재청에서는 지난8월2일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으로"만휴정 원림"을 지정 고시했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만휴정(晩休亭) 원림이라함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73호로 지정되어 이미 그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만휴정과 정자주변의 숲을일컫는다.만휴정은 보백당

김계행(金係行, 1431~1517)선생께서 71세되던 해에 안동 풍산에서 이곳으로서 옮겨오셔서 87세로 임종할때까지 말년을 머물며 독서와 사색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정자이며 정자를 두러싸고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숲과 송암폭포와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하나로 묶어서

"만휴정 원림"으로 지정하였다.


 

▲만휴정 주변. 폭포와 울창한 산림경관이 뛰어나다.

(안동시 까치소식 8월호에 기재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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