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01 21:48:52 조회 : 4170         
500년만에 성을 다시찾은 시중공(학)파 이름 : 김정현

500년만에 성을 다시찿은 시중공(학)파.
태사공(휘.선평)의 6세손. 휘.학 자.운거 호.한제. 고려충렬왕(1274-1308)때 좌시중으로 원나라에 사신으로 가셨는데 오랑캐와 합석을거부해 원나라 황제는 주살명령을 내렸읍니다. 충렬왕은 죽였다고 속이고 성을 진씨로 바꿔 삼척에 가 살게했읍니다. 원 나라가 멸망하고 조선시대로 들어와 종인들은 성을 되찿으려고 피나는 운동을하시다 돌아가신분들도 계십니다 .그후 순조17년(1817년)에 음성에사는 진명철(내진)(1785-1857) 이 종인들과 함께 한양에와 임금님이 종로를 지날때 상소를 올려 1817.9.26 복성허락을 받았읍니다 .그후 시중공의 후손들은 진씨에서 다시김씨로 성을 되찿았읍니다.그러나. 지금도 서울 양재동에는 연락을늦게받아(그 당시 통신수단이 좋지않아)성을못찿고 호적에는진씨로 족보에는 시중공후손으로 많은 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문의011-9838-8814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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