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22:08:56 조회 : 676         
신라종손의 기개를 살려야 할 때이다. 이름 : 영구[도년]

우리는 스스로 열성조 할바마마와 할마마마의 은덕을 폐기하고 속민화 하고 있다.

필자는 이를 애석히 여겨 몇 자를 적어봅니다.

 

1,신라황실의 종손이면서 역사의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종친회라 못하고 화수회라 자칭하는 몰골은 지금 당장 일신하여야 할 것이며

 

2,효공왕할바마마께옵서 역도들에 의해 비명에 가시었는 데도 이에 대한 역사적 검증이라든지 위령제를 지내자는 안이 한 번도 상정되지 않았다는 점이 너무나 애석하다. 종친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입장 표명이 시급하다

 

3,왜 안동김이라는 본관을 고집하는지 이를 신라 금이라든지 금국 금으로 과감히 개칭할 의향은 없는가!

 ---민법,가족관계의등록등에관한법률. 가사소송법, 가사소송규칙 등을 개정하는 입법청원을 해서라도 꼭 관철시켜야 할 중대한 사안입니다.

 

4, 우리 종친 스스로가 하늘 아래 최고 가문이라 하면서 상고[장사치]였던 왕건태조에게서 본관을 받아서 감읍한 모양새를 견지해서는 열성조 할바마마에 대한 황손으로서의 존재감이 없는 모양새이니 이를 시정해야 한다.

왕태조에게서 본관을 받았다 함은 우리가 왕씨보다 못한 이등 성씨라 자인하는 모양새이니 이래서야 지하에 가서 열성조 할바마마를 뵈올 수가 있겠는가!? 

상락 김을 비롯한 경순왕 할바마마 자손은 우리 외손이요 또한 왕태조의 공주 낙랑공주의 자손들이니 그들은 스스로 외손이라 이등이라고 선언함이니 안동김을 상락 집에 주고 우리는 과감히 신라제국의 공식적인 후계자로 선언하고,

신라의 대표성씨를 운위할 때 경주 김이라 세인들은 말하는 데 어찌 원성왕 할바마마의 막내 왕자 후손인 경순왕 할바마마 자손이 신라를 대표할 수가 있단 말인가!  

 

우리 비문이 알자지자 성한왕 할바마마로부터 내물왕 할바마마대를 지나, 북천의 범람으로 하늘의 뜻에 따라 태종무열왕할바마마 자손인 명주군왕할바마마 주자원자 강릉김을 뒤로 하고 화백회의의 추천으로 원성왕 할바마마의 등극과 이후 태자자손들이 황위를 계승하고 계승한 후 절손의 위기를 극복한 헌강왕 할바마마의 황자인 효공왕 할바마마의 황태자의 자손으로서 신라황실의 종손이라고 모든 책자, 언론과 세상에 공포할 의향은 없는 것인가?

 

 [참고: 성한왕을 알자지자 할바마마의 아랫대라고 언급하는 학자를 봤으나 이에 동의할 수 없으며 일개 동네에서도 입향조를 위해 1년에 2번 정도는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는 데 항차 입국조인 입장에서는 당연히 왕 칭호를 받아야 마땅한데 지증왕할바마마께오서 왕(명칭만 왕이지 황제중의 황제인 선우로 봄이 가함)을 칭함에 입국조를 왕으로 모시고 자신이 왕이 되는 전통은 금황실의 전통인 것이다.]

 

5. 한양 조씨는 자손들이 대학에 가면 등록금을 문중에서 지원해 준다는 데 우리는 있는가 없는가

 이씨 조선조에서 기개있는 士大夫[사대부]집안도 이러한 육영사업을 하는 데 우리는 스스로 부끄러워하면서 십시일반 모금운동이라도 세워봄이 어떨런지?

 

6.신라황실의 공식적인 외손인 창녕조씨, 경주설씨, 경순왕 할바마마[헌강왕 할바마마의 장녀인 계아태후 자손] 자손, 신덕왕:[헌강왕 할바마마의 차녀 의성황후의 부군]자손에 대한 교유를 돈독히 하여 우리의 위상을 강화하는 구상도 준비해야 할 것이다.

 

7. 오금의 황숙인 광산 김 흥자광자 황숙할바마마의 자손들과의 친분을 돈독히 하여 종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도록 합시다.  또 안동권문과도 손을 굳게 다 잡읍시다.

 

참고: 일설에는 신무왕 할바마마의 셋째 아들이라는 설이 있으나[다수설]. (제가 구미에서 공인중개사, 행정사할 때 만났던 교수, 재력가들도 모두 헌강왕 할바마마자손이라 하였음) 황숙께오서 금성 도성을 빠져나오실 때 신분을 위장하다시피 빠져나오셨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볼 때 헌강왕 할바마마의 둘째 아들임에 틀림없다고 봄, 신무왕 할바마마 금족치세에 왜 그렇게 도망하다시피 출입할 필요가 있는가?

이는 불문가지로 남[박씨]이 다스리는 시기이고 혹시 변란을 주도할 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 박씨 정권은 효공왕 할바마마에게 두 아들이 있었음에도 후사가 없다고 역사에 기록하고 있으나[역사는 강자의 기록} 우리 족보에는 왜 아들이 기록되었는가? 

왜곡된 역사정리를 위해서는 오금 일족이 뭉쳐서 대권을 되찾아와서 모든 적폐를 일소하고 굽은 것을 바루어야 만 할 것이다.

 

불비례함을 혜량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알찬 내용들로 글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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