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결말은 갑자기 오는 경우도 있고 서서히 밀려오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때를 기다리는 마음은 10계명을 실천하는 데서 출발하고 우리는 가족의 안부를 항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저의 뇌리에는 셀 수 없는 무리들의 행렬이 눈앞을 지나가는 느낌이 떠올라 이를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머리에서 느끼는 바를 적고자 한다.
신천지가 시작되기 전에는 청소작업이 진행된다.
즉 이사가기 전의 과정과 일치한다. 인간에게 대리통치케 한 결과물이 퇴폐와 향락, 온갖 추악한, 필설로 다 못할 그런 결과물이 노정되었기에 우리는 할 말이 없다. 겸허한 마음으로 천부의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고 그것이 행복의 시작이다.
이 거대한 무리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갈 것이고 그들이 가는 곳은 죽음이 기다리는 계곡이든 해변이든 크나큰 유지든지 , 호수든지 생존자의 눈에 사체가 보이지 않게 지상은 정화될 것이고 살아남는 자들은 전세계적으로 생각보다는 적은 숫자가 될 것이고 우리 吾金[오금]도 모세 선지자의 10계명 수령시 무지의 소치로 득죄한 아론처럼 상당수가 남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존재를 부정한 자나, 집단이나, 국가나, 비양심적인 사람이나, 살인자들, 신체장기를 이식받은 분이나. 수혈한 분, 자궁에서 살인한 자들은 사지로 무조건 갈 것이니 피할 수 없는 인과응보인 것이고
또한 고의로 사람고기를 먹은 자, 인간의 태반을 육회로 먹은 자들, 뼈를 고아 먹은자 등
인간 육체에 범죄한 자들도 포함될 것인데
이런 죽을 수 밖에 없는 경우에도 통회의 눈물의 기도로 진정으로 뉘우치면 천부께서 어찌 하실지 그 분의
意中[의중]에 달려있으니 진실하고 신실한 기도만이 유일한 살길일 수도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성구 -시편 6편6절에 다윗 왕께서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라고 했듯이 이러한 통회의 기도만이 가납되리라고 사료됩니다.-
자신이 인체와 관련된 것을 먹는 줄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고 했던 분들에 대한 천부의 배려가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바, 고기 먹는 외식은 가급적이면 삼가고 세상이 하 수상하니 나물위주로 식단을 바꾸는 것이 좋을 듯하다.
식단 바꾸기가 어려우신 경우는 고기도 특정한 종이 드러나는, 돼지고기의 경우, 돼지의 비계가 자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먹고, 고기를 먹는 과정을 하나하나 간섭하는 업소라면 재료를 믿을 수 없기에 즉각적으로 나와야 할 것이고, 소고기와 양고기는 구분이 불명하니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는 가족들이 가급적 한 집에 사는 것이 좋은 데 그것이 어려우면 안부전화를 자주해서 심신정화작업에 몰입해야 한다.
비행기 타고 외국가는 거, 단체여행은 재고해봐야 할 것이고, 절제의 생활이 지상과제가 되면 좋을 것이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은 어떠한 권유가 들어오든 거절하며 조신해야 한다.
또 영감이 떠올라 주체치 못하면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강녕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