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1 09:43:14 조회 : 1531         
휘(諱) , 공(公), 태사(太師) 이름 : 종회소

휘(諱) : 꺼리다, 숨기다, 휘하다(높은 이의 이름 부르기를 피함), 휘(죽은 이나 높은 이의 이름)

높은이나 돌아가진 이의 이름을 부를 때 앞에 붙여서 부릅니다 . 안동김의 시조의 이름을 적을 때는 이렇게 휘(諱)자를 앞에 써서 부릅니다. 죽은 이에 대하여 존경과 공경을 뜻하는 것이죠.

예: 휘 선평

공(公)- 일반적은 문서나 공적인 표현을 할 때 공(公)을뒤에 붙여서 이름을 씁니다.
예: 金公

태사(太師): 시조와 같은 큰 인물을 표현할 때 앞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안동에는 고려조에 세분의 큰 인물이 있었습니다.(三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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