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1 11:06:21 조회 : 1728         
* 자(字) 호(號) 시호(諡號) 이름 : 종회소
* 자(字) 호(號) 시호(諡號)  

관계를 엄격히 하고 상호간의 존경과 예를 표하기 위하여
옛날에는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다. 당연히 여러가지 호칭이 있었다.

자(字) : [본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던 시대에] 장가든 뒤 본이름 대신 부르던 이름.
호(號) : <아호(雅號)>의 준말. 별호(別號). (문인·화가·학자 등이) 본이름 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

시호(諡號):현신(賢臣)이나 유현(儒賢)들이 죽은 뒤에 그 생전의 공덕을 기리어 임금이 추증(追贈)하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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