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1 11:05:04 조회 : 1648         
* 시호(諡號)와 증직(贈職)에 대하여 이름 : 종회소
* 시호(諡號)와 증직(贈職)에 대하여  

시호(諡號)-죽은 자의 생전 행적에 대하여 임금이 내려주는 칭송하기위한 호

증직(贈職)-공신,충신,효자,학덕이 높은 사람에게 죽은 뒤 벼슬을 주거나 기존 지위를 높여주는 일

시호나 증직은 모두 죽은이에게 부여가 된다.
신분 서열제도가 엄격하던 때에는 한 가문의 선조에 대한 대우는 바로 그 후손에게 영향을 미쳤다.
예로 죽은이가 죽은 뒤지만 높은 벼슬을 받게 되면 그 자손 또한 거기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다.
요즘에도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뒤 최근에야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그 후손이 나라로 부터 거기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와는 달리
요즘에는 선조나 가문을 통한 혜택 보다는 개인의 도전과 능력을 우대하는 열린 가능성의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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