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1 08:09:42 조회 : 7256         
한문(漢文) 표기의 어려움에 대하여 이름 : 운영자

안녕하세요.

비석의 글, 유훈(遺訓), 족보, 신도비, 비석, 설명, 현판등이 온통 한문으로 되어있습니다.

현대 세대를 위하여 한문을 쓰고 발음을 다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컴퓨터 운영체제의 한계로 한문을 표시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나라 한(漢) 같은 글자는 지원을 하여 쓸수 있지만
번자의 경우 임금왕(王)변에 차례번番을 결합한 한자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컴퓨터는 이러한 한자를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름이나 설명부분에 한자를 표기 할 수 없었던점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그림으로 글자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지만 시간과 노력이 엄청 투자-보완계획)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