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30 09:31:07 조회 : 4505         
태사묘의 터전을 마련하신 할아버지 이름 : 김덕년
김자행(金自行)
 
 
[요약정보]
 
   G002+AKS-KHF_13AE40C790D589B1412X0 
시대  조선 전기
본관  안동(安東)
성  김(金)
자  안이(安而)
성별  남
생년  1412
연령  78
활동분야   문신-조선전기 / 
 
 
 
[상세내용]
 

 
 김자행(金自行)에 대하여
 
 1412(태종 12)∼1489(성종 20).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안이(安而).

서운관정(書雲觀正) 김완(金緩)의 손자이며 집의(執義) 김질(金晊)의 아들이다.

1429년(세종 11)에 현량(賢良)으로 천거되어 소문전직장(昭文殿直長)에 특배(特拜)되고 이어 해주판관(海州判官)으로 나가 선정(善政)을 베풀었다. 그뒤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지평(持平)·병조정랑(兵曹正郞)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한 다음 영흥(永興)·정평(定平) 양도호부사(兩都護府使)로 나갔다가 돌아와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가 되었다.

외직인 성주(星州)·나주(羅州)·광주목사(廣州牧使)를 지내면서 혜정(惠政)을 베풀었다. 그 뒤 이조참의(吏曹參議)·황해도관찰사(黃海道觀察使)·예조참의(禮曹參議)를 지내고 이어 강원도(江原道)·경상도관찰사(慶尙道觀察使)를 역임하였다.

1451년(문종 1)에 서울 사직단(社稷壇) 북쪽 도성(都城)이 무너진 것을 보고 이명민(李明敏)과 함께 도성수축(都城修築) 감독관이 되어 경기(京畿)·충청(忠淸)·전라도(全羅道)의 선군(船軍)을 1회에 1,000∼2,000명씩 동원하여 도성 수축에 공을 세웠다. 1481년(성종 12)에는 경상도관찰사로 부임하여 경상북도 안동(安東)의 태사묘(太師廟)의 묘우(廟宇) 터전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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