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0 03:39:12 조회 : 2933         
가계 세보에 대한 의문점 -- 족보의 기록은 ? 이름 : 김인동
늘 의문점이 있다. 족보에는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도 그렇고 우리 집안의 윗 대에서 기록한 문건도 있고 다른 집안에서 기록한 것도 있고 그런데 역사적 기록으로 과연 우리 족보는 타당성이 있는지 늘 의심스럽다. 같이 시작한 ,안동 권씨>의 경우 늦은 항렬이 36대 <혁>자인데 우리 집안은 가끔 <진 - 한> 항렬도 있고 <동>자 항렬이 그나마 권씨의 <혁>자 항렬과 비교 대상이 된다. 보통 우리 가계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선평 - 습둔 - 여기 - 남수 - 희 - 자 - 근중 - 득우 - 혁 - 삼근 - 계권 - 여중 - 계행 으로 이어지는 것을 표기해왔다. 물론 <손>이 귀해 우리 가문의 친족을 만나기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학조대사님의 계보가 선조로 부터 11대이다. 3대 60년, 아니 2대 60년을 잡아도 시조이신 선평 할아버님의 901년 나심에서 12대 손 이니시 많이 잡아도 학조대사님은 360년 뒤 학조대사님은 조선 세종 때이시니 이성계의 탄생이 1335년이니 기록 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그 뒤에 시조에서 1세 습둔 할아버지 사이에 3분 -기 - 준흥 - 인복 -현 이 발견 되었다고 하는데 이 것이 진실이지, 사실 모든 할아버지께서 30대에 자식을 두었다고 가정해서 얻은 결과인데 과연 우리 가문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는지 답변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화수회 시절에는 소식지가 왔었는데 어느 순간 소식지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올 해 3월 영면에 드셔서 더욱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 집안은 15대 상용 - 광현 - 수민 - 성달 - 시윤 - 복행 - 이수 - 윤순 - 계근 - 병구 - 원규 - 상진 - 필한 - 인동 순입니다. 소식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 340-28 부원주택 18동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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