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8 20:33:40 조회 : 3565         
향수에 젖어본다. 이름 : 金重東

2008.3.5(수요일)!

안동김씨 안동화수회 등산회 회원 22명(해근, 초진, 비현, 봉동, 경진, 재일, 기현, 석진, 중동, 창

한, 욱년, 주득, 호동, 계현, 유동, 진구, 광수, 재년, 금화, 보희, 정숙, 순주)은 창한, 호동, 비현, 재

년, 금화의 차를 타고 안동시 남선면 현내리 갈라산에 올랐다.

얏호!

캬!

"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삼천리,

흰 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열 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고,

 술 한 잔에 시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아, 이 때가 벌써 언제던고?

창한(昌漢)회장님, 오늘도 갈라산에 올랐군요.

서울 와있는 중동(重東)이는 향수에 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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