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3 20:02:20 조회 : 4271         
거자일이소 래자일이친 이름 : 김중동
거자일이소(去者日以疎) 래자일이친(來者日以親)
간 사람은 날로 멀어지고, 오는 사람은 날로 친해진다.

안동김씨 안동화수회 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뜻한 바 있어 서울로 왔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떠나온 점 대단히 송구합니다.

하루 하루 서울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거자일이소 안동은 아닙니다.

경진위원장님,
등산회 등 좋은 소식을 올려주십시오.
궁금합니다.
그리고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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