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2 11:35:24 조회 : 4746         
호장공파 이름 : 송명신
제가 안동김씨와 결혼해서 올해 아이를 낳게 되어 이름을 짖고자 이곳저곳 찾아보았습니다.
 
'김동우'님은 제가 찾아본 바로는
신안동김씨이고 28세손(世孫)이며 27대손(代孫)입니다.

'뿌리를 찾아서'(http://www.rootsinfo.co.kr/)라는 사이트에서 찾은 내용입니다.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3世孫은 22代孫)

'회동'님께서 댓글 다신 것이 맞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회동'님께서 세世를 대代로 잘 못 쓰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송명신 07-09-02 12:28   
항렬자
 22世 순(淳)
 23世 근(根)
 24世 병(炳)
 25世 규(圭)
 26世 진(鎭)
 27世 한(漢)
 28世 동(東)
 29世 현(顯)
 30世 년(年)
 31世 일(鎰)
 32世 구(求)
 33世 모(模)
 34世 연(然)
 35世 배(培)
 36世 선(銑)
 37世 원(源)
 38世 영(榮)
 39世 사(思)
 40世 준(埈)
 41世 선(善)
 42世 택(澤)
 43世 식(植)
 44世 환(煥)
 45世 철(喆)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3世孫은 22代孫)
 김덕년 07-09-06 18:31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김문의 시조할배인 태사공 선자평자 할배의 아드님(1世-공수부정을 지내심-공수부정공)으로 알고있는 습자돈자(습돈,공수부정공)할배는 시조 할배이신 태사공 할배의 아드님이 아니십니다.
적어도 6대에서 7대의 할배를 연결 할 수 없어 기록에 남아있는 습돈 할배를
"1世로 본다"하였지 바로 1대(아드님)가 아닙니다.
적어도 시조할배의 6~7代손 쯤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김문의 역사가 1,100년이 넘어가는데, 조선시대 영정조시대에와서야 비로소 족보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는데,
어찌, 수백년전의 할배들을 그대로 기록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창간보에 올리기를 기록에서 가장 윗대 할배이신 공수부정공 습자돈자 할배를 "1世로 본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윗대로부터 정확한 대수를 알 수 있을때
"어느어느 할배의 몇代손입니다." 라고 말하고,
중간에 몇대의 할배들이 기록 할 수 없을 정도로
찾지 못하여(창간보 제작시) "시조 할배로부터는 29世孫입니다"라고 합니다.
이것이 결코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상식으로 알고 있자는 것입니다.
한문 그대로 해석을 한다면 世자나 代자나 같은 뜻이 아닙니까 ?
곧 시조할배를 비롯하여 대문중의 제향이 시작 되네요.
중추가절에 문중 어르신들의 건안하심을 빌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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