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17:17:02 조회 : 3289         
시묘단 향시를 다녀와서 이름 : 김동주

시조묘단 향사를 다녀와서

처음 가보는 행사라 규모나 관심에 많이 놀랐습니다.

하지만 시제 중 사진 촬영에 있어서 사전 에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지않나 여겨짐니다.

요즘은 너나 내나 할것없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다 보니 사진이 너무 무분별하게 촬영 하는 감이 있습니다. 제를 올리기 전에는 모르지만 제 중에 마구잡이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은 자제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사전에 공지 하여 제 지내기 前 지낸後 사진 촬영 시간을 잠시 주고 제 중에는 어느 누구도 제단 위를 왔다 갔다 하는 일이 없어야 맞다고 사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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