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1 10:17:56 조회 : 4088         
Re:성씨의 한계를 넘어선 포용과 도전의 시대 이름 : 자손

 

좋은 말씀입니다.

성씨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포용의 시대를 살아가야 합니다.

바로 그러한 정신이 살아있는 집안이 아닌가요?.

새 시대를 개척하고자 했던 김옥균 선조를 생각합니다.

새롭게 도전해 보죠.

안동김씨 파이팅 ~

 

 

 

----------원 글-------------

우리의 선조 휘(諱) 병연(일명 김삿갓)선조는

태어날 때부터 제도가 규정한 신분제도가 엄격하던 시대의 고통을 격고 살았습니다.

개인의 능력이 인정되지 못하던 시대의 아픔을 평생 간직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현대는 개인의 능력이 더 존중을 받는 시대입니다 .

어떤 가문에 태어났느냐 보다 개인의 노력과 성실, 지식과 기술이 중요시됩니다 .

이제 가문이라는 것도 가슴을 열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고자 합니다.

신분이 아니라 능력으로

핏줄에 얽매임이 아니라 혈족을 넘어선 포용으로

우리만의 단합을 넘어서 인류가 한마음이 되는 대동단결로

 

상황이 어려웠던 시대를 거침없이 살아온 선조의 모습을 봅니다.

독립운동으로 평생을 몸바쳤던 인물
평생을 청백리로 살았던 인물
...................... 가문의 인물을 넘어서 우리 모두의 가슴에 찡한 감동을 줍니다.

작은 바램이 있다며

우리가 우리 김문의 한 일원으로서 선조의 모범된 삶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원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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