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8 22:16:03 조회 : 175         
제가 몇대손인가 무슨파인가 궁금합니다 이름 : 김춘구

안녕하세요. 


제가 몇 대손인가 무슨파인가 궁금하여 찾다가 안동김씨 안동화수회 라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조 할아버지 의 성함은 김익수, 증조할아버지 의 성함은 김진용, 할아버지 의 성함은 김재희, 아버지 의 성함은 김충일


저의 이름은 김춘구 입니다. 혹이 이 정보 로 알수 있을까요? 


아버지 말로는 제가 37대손 이라고 하시는데 정확히 몇 대손 인지 무슨파 인지 궁금합니다.


집에 족보가 있다고 하는데 창고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것 같아요... 


부탁 드립니다. 

그리하여 여러 가지로 선생님이 물어보셨건만 몸에 아무 병도 없고 또 집안에도 별로 전과 다른 일이 생기지 않은 것 같으므로 선생님은 그 원인을아시려 해야 아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생각다 못하여 그 이튿날 수길이 집에까지 친히 찾아오셔서 수길이 아버지와 어머니께 자세한 말씀을 하기도 하시고 듣기도 하셨으나 여전히 전과 다름이 없으므로 선생님은 수길이 아버지 어머니와 걱정을 무수히 하시다가 돌아가 버리셨습니다.선생님이 수길이 집에까지 찾아가셨던 날부터 나흘이 지난 뒤- 이날 아침에 이혼 전문 변호사성범죄 변호사, 그리고 상간녀 소송수길이 아버지가 무엇인지 네모 진 물건 하나를 들고 담임 선생님을 찾아서 학교로 오셨습니다.“선생님! 이것이 무엇인지 집에 있기에 가지고 왔습니다. 제 자식이 혹시어디서 집어오지나 않았는지 답답해서 좀 알아보려고 가져왔습니다.”그 네모 진 물건은 다른 게 아니라 건전지였습니다. 선생니도 이 건전지를받아들자마자 더한층 이상한 생각이 나셨습니다. 먹을 것이나 장난감 같으면별문제 없겠지만 건전지를 집 안에 감추어 두었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왜 이런 것을 얻어다 두었을까? 얼빠진 것과 같은 수길이와 건전지- 여기에는 큰 이유가 숨어 있을 것이다.’이같이 생각하신 선생님은 하학 시간 뒤에 수길이를 다시 사무실로 불러들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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