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6 17:48:35 조회 : 840         
고맙습니다. 이름 :

반가운 마음을 어떻게 말로 할까요!

전 안동김씨홈을 찾던중 몇년전 김영주선생님 홈을 방문하고 김영주 선생님과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홈페이지가 없다는 사실을 매우 안타깝게 여기며 김문출신중 박물관장이나 지자제의 책임자를 하시는 분등께도 메일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영주선생님과 진사고시홈을 만드신분외엔 답변메일이 오지 않더군요.

김영주 선생님도 개인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시는줄 알고 있는데

이러저런 홈페이지를 방문할때 마다 늘, 자료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검색때마다 화면에 보이는 구안동충렬공후손들이 만든 홈을 보면서 우린 왜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는지 의문을 가지 고있었습니다.

청남선생님이 만드신 안동권씨홈은 개인이 만들었어도 아주 알차게 만들어져서 많은 부러움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개화사상으로 새로운 문물을 도입하려던 김옥균선생의 문중에서 현실에서는 가장늦게 왜 아직껏 홈을 만들지 않는지 무슨이유나 생각으로 있는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으며 묻기도 하고 화도 났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저에게 일어나는일들은 모두 저가 부족한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껏 지내왔었습니다.

가끔 시제나 태사묘등에 족친들이 모이실때 궁금해서 여쭤 보아도 연노하신분들은 컴퓨터를 잘모르시기 확실한 답도 들을수가 없었고 저의 바램이 문중의 회의 내용에 반영이 되는지도 궁금했었습니다.

오늘에야 격이 있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서 너무나 기쁩니다

보면서 욕심이 생긴는것은 어린이들도 항렬자를 넣으면 자기의 윗대조상분을 알수있게  쉽게 찾을수 있는 장치를 첨가하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김니다.

또 제사의 내용이나 조상의 선영의 사진이나 위치를 아울러 올려주신면 더욱 고맙지요.

그리고 궁금하군요.

이 홈도 개인이 만든것이라고 아는데 아직까지 문중의 대표홈이  만들어지지 못한 이유를.

끝으로 후손들에게 김문홈을 찾아갈수있게 해주신 이홈을 만드신 선생님께 너무도 고마운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안동에 살며 이름은 저의 이름끝자 항렬자(년)를 사용해서 글을 올립니다.

본명은 항렬이 다르게 되어있고 또한 알리기 싫은 이유도 있다고 이해를 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이 내용이 선생님이 판단하셔서 알리기 싫은 내용이거나 하면 지우셔도 됩니다.

 

 

 

 운영자 04-01-30 22:23   
꼭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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