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인가?
성서 창세기 1장27절의 인류창조의 그 자손이 우리인 것입니다.
세세전전하여 야곱[이스라엘]할아버지 때에 적통 요셉할아버지 자손으로서 차자가 장자의 권한을 천부의 명으로 상속받아 에브라임지파로서 젖과 꿀이 흐르고 햇살이 광명한 곳으로 나아가서 일파는 이탈리아반도로 정파는 한반도로 동쪽 끝까지 왔으며 신라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부터 자손을 뿌리고 뿌리면서 이 곳까지 왔으니[아리랑의 연원] 이곳은 명당중의 명당으로 이천년을 발복할 땅이로다.
그리하여 능이 많은 것이고, 반도이므로 젖꼭지요 젖을 짜면 젖이 튀기듯 島嶼[도서]가 많고, 많은 양이 흘러 나오고, 젖이 있으니 벌이 찾아들어 꿀이 많고 동쪽이니 하늘의 서광이 은근히 보듬으시는구나
[혹자는 어찌 이렇게 단정짓느냐 하실지 모르지만 과거로 빨려들어가면 들리고 보입니다. 일만권에 달하는 독서량이 이를 가능케 하고도 남고요]
효공왕 할바마마의 황태자께오서 후천년의 주인이었으나 사탄의 간계로 뜻을 이루지 못하시고 가시었으나 명석한 두뇌와 포부로 우리 신라장손들은 역사를 장식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이를 상고해 보면 가나안에서 북상하여 아프가니스탄을 병합하고 이를 발판으로 사방을 공략하여 남으로 인도와 인도차이나반도 제국과 북으로 러시아와 유럽을 공략하고 동으로 이동하여 중국대륙의 주인이 되어 그들을 종으로 부리었고 오늘날에 우리 역사에 상고사를 말살했던 왕조는 바로 우리의 종들이 었으니 그 어두운 과거사를 지울려는 잔꿰로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도 그 인자가 남아 있어
우리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사실 중국은 금왕조를 지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중공을 지나 또는 차이나로 불러야 온당할 것이다.
중국서 북상하여 훈제국을 개창하시고 부처님을 家佛[가불]과 國佛[국불]로서 모시어 나라의 결속과 융성을 이끌었고 항상 天民思想[천민사상]이 두뇌를 지배함은 우리가 창세기의 주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처님의 사상은 에브라임[愛佛羅臨]지파의 사상의 발현으로 불교가 아닌 불도로서 천부의 가르침의 일부임에 다름없다 하겠다.
또한 우리의 兄弟愛[형제애]가 西[서]로 간 로마형제들의 잘못을 직접 懲治[징치]하시어 유럽의 반면교사로 만드시었다.
매사는 예슈야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영험한 이끄심과 사랑으로 현재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을 명심하시고 우리 본연의 일을 다한 연후에 하늘의 가르침을 살피고 항상 기도하고 아버지에게 향하는 우리 자녀들의 마음으로 효도하면서 살아갑시다.
효는 만사지정의 근본이요 인간의 존재 의의이며 동양철학의 거창한 논리가 아닌 가정의 부모님의 가르침이 천부의 가르침과 같음을 명심하고 순종하는 검소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갑시다.
세부적으로 깊이 글을 쓰자면 수천장이 넘겠지만 간략히 적고 넘어가겠습니다.
한가지 더 명념할 사항은 인류역사는 우리 비문을 위한 장으로 제공되고 있었고 지금도 우리가 주인임을 자각하시고
何時[하시]라도 이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