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친 첨존께서 왜 이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게시판이 도배되고 있지라고 생각이 드실것입니다.
매사가 시작과 결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부의 무언의 인도와 우리 집안이 우주의 주인이 되려는 태동이기 때문입니다.
미래는 신정정치가 세계를 한 국가로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났던 사건을 기재할께요
1. 1975.04.19, 14:00경 경안고교에서 경북지방공무원선발시험이 있는 날이었어요
필자가 잠결에 새벽에 공무원시험 치고 잠을 깨니 꿈이라서 3~4문제가 자신없어 이 문제를 해결할려고 수험도서를 봤으나 없어서 그냥 오후에 경안고에서 시험치는데 꿈에서 봤던 문제가 토씨까지 동일해서 놀랐고 지질, 지형도 동일했고 전체가 같았어요
어찌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현재도 경외심으로 천부께 감사하고 있어요.
아마도 사법시험 공부하다가 선친의 엄명과 고종6촌 자형이 면서기 시험에 절대 합격 못하며 합격하면 내 손가락에 불붙여 하늘 올라간다고 능멸, 강박했던 그 압박에 위로를 해주시려고 사전에 알려주신거로 보고있어요.
2.제가 국민학교 시절에 선친께서 공무원을 퇴직하시고 퇴직금을 노리는 건달겸 술친구 농간인 먹고집이가 도박으로 발전하여
퇴직금을 모두 잃어버리게 되어 우리 가족이 실망과 허탈해 있던 때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들 건달중 P의 둘째 아들이 벼락맞아 즉사하고, 이어서 S는 중풍으로 고생하다가 사망하고, Y가 야반도주하고, 성명미상도 행불되어 천벌을 받았지요
불교도였던 우리 가족이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믿게 되었지요
이것이 계기가 되어 개신교가 집에 들어왔지요[형수님]
3.저는 항상 꿈꾸는 아이였어요 마치 요셉할아버지 같았어요
그 꿈이 전부 맞아 떨어졌지요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신이 있다고 생각했고 나이들어 이 수호신이 예슈야 하나님이심을 자각했지요.
하느님께서 지시하시면 매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며 우리 문중이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이니 조신하시기 바랍니다. 본관호칭이 자동적으로 예슈야 김이 될 것입니다.
4. 오년 전에 저승으로 가신 모친이 항상 내 태몽꿈이 태양이 일출함이라고 했고 필자가 태몽이 아니라고 반박했지요 작고하시기 6개월전에 바로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태양이 본인에게로 안겨 오기에 치마로 싸서 안았다고 했습니다.
대통령꿈에서 벗어나 평범한 면서기 하면서 다복하게 살기를 바라셨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