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부마도위대통령이 이 나라 위해 제도개선한 점에 대해 적어보면
제가 공무원재직시 안동에서 한 분이 찾아 오셔서 노태우 대통령 제도개선 간담회에 초대 받았다고 자료를 부탁하시길래 경상북도로 제가 제출한 자료를 드려 그것이 채택. 시행되어 그 성취감에 고무된 적이 있었다.
채택내용을 보면 예로 한 계급 승진하면 면사무소로 내려가게 하였다.
이러한 점까지 세세하게 세이경청 챙겨주신 노태우 대통령께 무한히 감사하며
이는 우리 사헌공파의 자랑이다.
중자남자 가선대부 부호군[필자 13세조][종2품]께서 보백당 할아버지 자손인 장손중 한 분이 후사가 없어 양자로 입적이 되어 있었고 속속 사헌공파[원자수자 혜민국장:현 보건복지부장관]로 원적회귀하던 중 필자가 중2학년 년간에 저히 집도 회귀함[약 57년전].
이 때의 공무원들의 수용 행태가 과관이었던 것이 읍면에 못 가겠다고 버티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결국 내려가서 근무하게 되어 이 제도가 정착되어 현재도 시행되어 고인이 되신 노태우 대통령께 너무나 감사하다.
[인격적으로 원만하고 부마도위로서 너무나 대견한 분으로 저는 저희 문중 사헌공파의 자랑으로 여긴다.]
참고로 친구인 노씨 말에 의하면 조상의 산소의 발복으로 3분의 대통령이 나오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아직 한 분이 남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