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협의회란 제도가 없었다면 계장자리로 마감할 것이 사무관되어 족보에 기록되게 되었고 차회 족보책에 나오겠지요
이 자리 빌어 감사하고 애도하며 고인치적이 재평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