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21:43:06 조회 : 424         
뼈대있는 집안은 정말 있는 것인가? 이름 : 영구[도년]

 이 뼈대라는 말은 진성여왕 할마마마께오서 효공왕 할바마마가 사저에 계심을 알고 입궁시키면서 하신 말씀이 우리 황실의 왕자들은 모두 뼈대가 있다는 데 어디 친정조카에게도 있는지 확인해 보자고 하시고 확인한즉 뼈대 2대가 있어서 황실 성원으로 받아들여지고 다음 황위  세습자로  확정되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진성여왕 할마마마의 오빠인 헌강왕 할바마마에게 정궁에서 난 두 공주가 있었는데 맏이[후일 계아태후}는 김부[ 경순왕 할바마마, 시조 할바마마와 내외종간으로 고종사촌]라는 아들이 있었고,  둘째 공주는 박씨[후일 신덕왕이 됨]에게 출가하여 두 아들을 낳으니 이들이 후일 경명왕, 경애왕이 되었지요.

이 두 딸 들이 다음 황위를 차지할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남동생이 입궁하여 차기 황제가 된다니 말은 안했지만 [어디 고모님이 돌아가시면 보자고 벼르고 있었겠지요], 드디어 효공왕 할바마마가 제위에 등극하시고  부인으로 박 예자 겸자 할아버지께서 국구로서 정사에 참여하시고 무남동녀를  왕후로서 입궁시켜 효공왕 할바마마 5년 흥덕궁에서 선자평자 할바마마를 출산하여 새로운 국가의 광휘가 드날렸고 비문의 족보를 보면은 서문에 봉안용수[봉의 눈이요 용의 수염이며], 성기호위[별의 기상과 범의 위엄을 지녔다.]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은 하늘이 낸 인물이요 신라의 2000년을 암시하는 좋은 징조로 각인되었었지요.

시체말로 딸00 000이란 말이 있듯이 아마 이를 두고 시작된 말이 아니었는지도 모릅니다.

후궁을 들였다고 궁에 난입하여 후궁을 죽이는 참사가 발생하고 드디어 효공왕 할바마마 16년에 시해로 인하여 승하하시니 이 때 시조 할바마마의 춘추가 11세이시고 생명이 누란지위에 있었는지 역사서에는 효공왕의 후사가 없어 신덕왕[시조 할바마마의 외조부의 양자로 둘째 고모부]이 왕위를 이었다고 했는 데 그럼 시해범은 누구인가? 가장 덕을 많이 본자가 범인이라고 관련 범죄학 서적에 적시하고 있는 원칙이며 더 더욱 악한 것은 할바마마의 시신을 화장하여 그 죄악의 근원을 감추었다는 것이 천인이 공노할 짓임에 어찌 후손으로서 눈물이 나고 손이 떨리지 않으리요!

당연히 신원하여 그 한을 씻어드릴려고 필자는 어릴 때부터 대통령이 되려고 공부에 몰두하였고 서울법대를 가서 사법시험을 통과한후 안동법원에 근무를 자원하여 각계각층의 사람을 만나 인맥을 형성하여 국회의원으로 변신할 터전을 마련하여 당의 요직을 두루거쳐 대통령후보로 나서서 당당히 대통령이 되어 역사적 사실과 해결방법을 모색할려고 구상하였으나 안동에서 망하여 의성으로 이사온 후 가세가 회복되다가 상락김과의 갈등으로 다시 나빠져서  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면서기 시킬려고 부모님이 공부하는 아들의 양 옆에서 한달간 무언의 시위로 인하여  합격만 하여 실력을 입증하고 말려했는데 끈질긴 강권으로 면서기하다가 의성군청에서 직장협의회를 만들어 면장을 하고 공직을 접고 현재 구미에서 칩거하고 있습니다.

 

경주에 가면 가짜 효공왕 할바마마의 능이  있는 데 이는 묘소급으로 이를 훼파하여 내부를 확인해야 하는 데 권한이 없어 당장은 어렵겠지요.

현재 부마도위인 경주이씨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라황제의 황금관을 우리 문중의 허락도 없이 기증했다는 사실은 무도의 법도를 넘어 성서에 예수야 하느님께서 요셉할아버지의 둘째 아드님이신 에브라임에게 드린 왕관을 함부로 유다지파에게 넘겼다는 사실은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니 하느님의 진노가 걱정됩니다.

살면서 우리 집에 해코지 했던 모든 사람들은 모두 천벌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다음 기회에 소개하겠습니다]

여기서 석가모니[샤카무니] 부처님은 우리 금족이시니 모든 첨존들은 가슴에 존경의 염을 가져야 할 것이고, 우리 조상중의 한 분이심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증조부께서 안동부사를 역임하셨고 고향인 남후면 횡계리[검암2리]에서 미천에 보를 막다가 왜인에게 수리권을 강탈당하여 집안이 망하여 [그 당시 재력이 현시가로 500억으로 추산됨: 후일에 소상히 글로 적을 계획입니다.] 의성에 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뼈대를 직접 만져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거의 희박할 겁니다.

선친의 목뼈가 뼈대 1대로 되어있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으나 휴대폰의 분실로 현재는 영상을 올릴 수 없슴이 안타깝습니다.

뼈대의 모양은 꼭 갑오징어의 크기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힘이 장사이십니다. 선친이 철도공무원으로 선로반에 근무하셨는데 시커먼  새 침목 두개를 양어깨에 하나씩 매고 철교를 건너 가시는 모습이 당당했습니다.

뼈대가 왜 생성되었는지를 상고해보니 저는 사헌공파로서 조선 숙종조 중자남자 가선대부 부호군 할아버지의 13세 손인데 저의 외가는 운산면 머무리인데 진주강씨 외손입니다. 하지만 선친께서는 모친과 조모님이 안동권이니  그래서 뼈대가 생긴 것 같습니다. 13세조 부터 제 대까지 안동권문에서 오신 할머니가 모두 5분인데  연달아 두분이 오셔서 그리 된 거로 이해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뼈대가 복원되었으면 소개 부탁드리며 오늘 제가 너무 장황하고 두서 없어서 오늘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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