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까지 항렬이 시조 할바마마[신라 효공왕 할바마마의 황태자]와 금나라 황실의 황자 습자 돈자할바마마까지 200여년의 세대수가 누락되어 타 신라황친들과 세대수가 안맞는 괴리가 있어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적게는 7대, 많게는 10대를 현 대수에서 더해야 한다고 생각함[필자가 30세이니 37세 또는 40세가 되겠지요]
이 문제는 바로 교정하여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2.안동김씨 화수회라고 할 것이 아니라 엄연히 신라의 종손임에도 왜 화수회라고 하며 성한왕 할바마마 알자지자 할바마마를 지칭하면서 화수회라 하는지 즉시 시정해야 할 것인데 필자의 추정에는 신라황실의 황제 중에서 효공왕 할바마마가 유일하게 서자출신이라 조선 양반사회에서 논란거리를 안만들려고 의도적으로 숨긴거로 판단되나 지금은 그럴 필요가 어디 있을까요?
3.족보에 금나라 황제들의 제호와 이름을 바로 기록하고 효공왕 할바마마의 황차자인 행자 할바마마의 둘째 아들의 자손이 함보인데 금나라를 개국했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기정사실화 해가는 데 우리는 왜 가만히 있는지 답답합니다.
일 개인에게 타지에서 토착인들이 지도자자리를 주나요?
우리는 신라 부흥운동을 하면서 행자 할바마마의 농간으로 왕건에게 귀부한 것만 해도 속상하고 고창지명이 안동으로 바뀐것은 성주가인 우리가문의 치욕으로 느껴야하며 지명복원운동을 일으켜서 역사를 교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1개 군단과 그 가족까지 모두 적게 추산해도 10만, 많으면 50만까지 만주로 대거 이주하여 토착인들을 토벌 내지는 회유하여 그들의 지도자가 되어 금나라를 개국했는데 안동권문에서 이를 자기 문중 것으로 둔갑시키는 처사는 있을 수 없습니다.
4. 여타 개선사항
3태사 공덕비 석재재질도 둘째 집이 제일 좋고 첫째, 셋째 집이 같은 재질로 건립되어 있다는 것이 수치이니 즉시 훼파 재건해야 할 것입니다.
일각에는 안동장문 길자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으니 첫째로 해야 한다는 말이 돌고 있다고 구미서 듣고 있습니다.
이는 소가 웃을 일이요 어이가 없습니다. 제왕은 만인의 어버이요 왕자는 만인의 형님이요 오빠인데 당연히 옛방식이 합당하지요 관우가 가장 나이가 많아서 형님했습니까?
한나라 왕통을 생각해서 유비가 형님이 된 것이고
이를 상고해 보면 행자 할바마마는 효공왕 할바마마의 황차자란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치 않았다면 셋째가 되는 것이 너무나 합당하니까요!
친형제가 왜 의형제가 되었을까를 생각해보니 고려에 살기 위하여 역적의 누명을 쓰지 않고 살기 위하여 의형제라는 가면을 쓴 것으로 보고요 이들이 만주로 갈 이유가 없었지요. 이들은 처세술이 아주 능합니다. 제가 의성군에서 경상북도로 6급전입시험에 응시할려고 하니 접수가 안되었다는 교육담당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지요.[어불성설: 공문으로 응시원서를 채송원을 통해 보냈는데 황당어이없는 괘변이지요]
시험을 정식으로 못본다고해서 그럼 시험만 같이 쳐보자고 하니 허락하기에 쳐보니 과목별로 100점이라서 웃었는데 정작 전입한 사람은 안동의 권문의 공무원이었으니 괘씸해도 적은 집이라 참았지요
자기들도 필자가 7급 때 경상북도 소양고사3등했으니 실력으로 안될 줄 알고 편법을 생각했겠지요
우리도 문중의 노력으로 모든 공무원을 차지하여 행정의 결정권을 쥐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세대별로 10만원이상 걷어서 공무원학원에 우리의 자제들을 등록시켜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안동권문이 경상북도청의 요직을 점거해 가는 이 추세를 우리는 꼭 배워야 할 사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