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金大源) 미술관 개관
창산(蒼汕) 김대원(顯, 55년생) 화백은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35년간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0년 6월 퇴직한 후 고향 안동 남선면 신석리에 개안 미술관을 건립하였다.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을 비롯한 많은 수상작을 포함하여 개인전 25회, 단체전 300여회 전시하였다. 김 교수의 대표작 중 동양화 산수화 100여점을 전시해두고 있다.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약 2km 정도 거리로 학생 과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찾아가는 길 : 안동시 남선면 신평길 113-3.
010-5449-3713 이매일 : changsan1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