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1 09:48:27 조회 : 1208         
신도비(神道碑) 이름 : 종회소

임금이나 고관의 무덤 남동쪽을 향하여 큰 길가에 세우는 비,
종2품이상의 고관의 무덤에 한해서 세울 수 있음
신도(神道): 산소로 가는 길 또는 귀신의 존칭

우리 안동김씨는 태사공의 묘단을 설치한 후 그 큰 길변에
묘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신도비를 세웁니다.
그 신도비를 세우면서 적은 글이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번역되어 소개되어있습니다 .
지금도 안동 봉정사로 가는 길 목에 서 있는 신도비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재사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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