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20:38:49 조회 : 792         
● 安東金氏 諱 珽公과 諱 弘公 의 墓壇과 派祖碑 造成 祭壇式 ● 이름 : 송천 김영동

● 安東金氏 諱 珽公과 諱 弘公 의 墓壇과 派祖碑 造成 祭壇式 ●

弘報 : 松泉 金永東

옆 면

前 面

後面(進士公弘派祖碑文)

옆면(祭壇銘)

 

進

士

公

弘

派

祖

碑

安

東

金

氏

監

察

公

派

 

 

 

 

 

안동김씨 시조는 고려 三韓壁上 三重大匡 亞父功臣 太師 김선평이다. 十世 휘 계권은 한성부판관으로 判官公派祖이며 十一世휘 永銓은 사헌부감찰로 監察公派祖가 된다. 十二世휘 珽은 생원, 배위는 全義李씨로 묘는 개령 쌍읍산 유좌 실전, 十三世휘 弘은 진사며 배위는仁同鄭씨로 묘는 인동임수촌에 있었으나 실전. 十四世 象尹공은 송호양촌계주로 진사공의 가계를 이었다. 이에 흠모하는 마음으로 十二世생원공(휘 珽)과 十三世진사공(휘 弘)의 祭壇을 홍파의 성지인 사붓 진석산에 모십니다. 안동에서 得姓하여 풍산 소산에서 안평 박곡을 거쳐 十七世동지중추부사 휘彦中이 다인 사부로 입향하고 十九世 大烈이 외松花로, 二十二世 震淳이 內松花로 이주하니 양촌을 이루어 살아온 날이 四百여년이다.

비봉산이 蛾眉南谷을 날아/ 영기를 품은 진석산에 둥지를 지으니 / 산은 높아지고 강물은 멀리 흐르네. / 해뜨기 공경히 기다리니 /훌륭한 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고. / 인물은 걸출하고 유성처럼 반짝이네. //

二千二十六年 四月한식일

永嘉裔孫 富鎰은 삼가

공경히 기록하다.

安東金氏十二世생원공( 휘珽),

十三世진사공(휘弘).

祭壇조성추진위원회 謹識

 

♣永嘉裔孫(영가예손)

영가후손이란 뜻

♣ 蛾眉南谷(아미남곡)

사붓의 언덕이름

 

 

 

2026년 4월 8일 10時,眞石山현장에서

12世

生員 安東金公 諱 珽 之壇

配位 端人 全義李氏 合窆 戌坐

 

13世

進士 安東金公 諱 弘 之壇

配位 仁同鄭氏 合窆 戌坐

( 床石)

松湖 兩村契 契員들이祖上의 系統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항상 熱望하고 뼈아프게 생각해 오다가 드디어 監察公 進士公弘派의 DNA(魂)를 이어받고, 宗統을 이어 나갈 墓壇과 弘派祖碑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契員여러분들의 聲援과 勞苦에 깊이 感謝드립니다. 꼭 祝賀해 주십시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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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珽과 弘의 墓壇銘♣

누가 여기 오겠소, 바쁜 世上에 / 바람처럼 스치고 간 靈魂/길을 가다가도 생각나는 祖上/ 애달픈 마음으로 眞石山에 왔다가 / 한 손을 님의 무덤 위에 얹으니 / 나 여기 잠들어 있노라고 / 당신의 붉은 靈魂/ 내 心臟에 뜨겁게 전해 오니 / 즐거운 마음으로 祖上의 魂받아 가겠소. // 글 金永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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