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22:49:04 조회 : 378         
오염된 성[姓]을 버리자 이름 : 영구[도년]

하루빨리 성[姓]을 오행[五行]에 합당하게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옛 영화를 되찾을 수가 있다.

우리는 이씨들의 압살론에 무대응하면서 당연시하고 있는 우자[愚者]들의 군단들이다.

너무나 당연한 오행의 이치를 군신관계로 인하여 왜곡된 모습으로 받아들여 왔다

지금 당장 김을 金으로 써야 한다. 그래야 오행의 순환고리에서 함께 호흡하는 거지 

지금과 같이 김이면 오행의 순환고리에서 벗어나 우주의 미아가 되고 우리는 제국을 건설할 수가 없고 자연의 이치와 하늘의 순환구조를 외면했기에 그 과보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이씨들은 우리 금족들이 득세하는 것을 미묘한 표정으로 싫어하고 있었다고 본다

중국[唐]과 조선의 왕가들의 왕[이 태조]들의 자세에서 보면 알 수 있다.

 

1.당의 사례를 보자

우리 신라와 조약하기를 협동하여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그의 영토를 분할하기로 했을 터인데도 도리어 성공하니 신라마저 속국화하려는 야욕을 드러냈으니 木이 金을 겁내는 오행이 발로된 것이다.[金克木(금극목)]

 

2.이씨조선[태조 이성계]의 사례를 보자

오얏 이씨들은 오약과실 나무 밑에 금을 두기 위하여 김[잡초]이라 칭하고 이를 박멸대상으로 할려고 김매기 작업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김을 발본색원하여 영원한 종으로 우리를 삼으려고 문자상으로 우리를 압살해왔었고, 상고사 자체를 훼손하여 金의 조상은덕 조차 받지 못하게 하였기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속히 金으로 환원하여 제국을 복원하여 조상 前[전]에 보고해야 하는 크나큰 사명을 우리는 지고 있는 것이고 현재 우리 문중원이 남한만 삼만오천정도로 추산되고 통일 되어도 오만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데 대부분은 금국과 청국에 잔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번 기회에 성씨도 金으로 바꾸고 본관도 광대한 중국을 만든 청[明나라를 이기기 위하여 水克火[수극화]로 국호를 금에서 청으로 바꾸었으니 여전히 金나라임]나라를 기준으로 치도[治道]를 정해야 할 것이다.

금국[金國] 金, 대도[大都] 金, 북경[北京] 金, 新羅 金, 金城 金에서 본관을 하나만 정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청조 복원을 위하여 애쓰는 중국과 해외의 일족과 접촉하여 우리와 혼연일체가 되어 내일을 기약하는 큰 그림을 그려 봅시다.

 

참고로 오행에 관하여 약술[略述]하면

           오행 (五行)

           의미: 우주 만물을 이루는 다섯 가지 기본 물질이자 기운임.

           종류: 목(木·나무), 화(火·불), 토(土·흙), 금(金·쇠), 수(水·물)

                  상생(相生): 서로 살려주는 심신[心身] 관계임

                                 목생화[木生火] → 화생토[火生土] → 토생금[土生金] → 금생수[金生水] → 수생목[水生木]

                  상극(相剋): 서로 제어하고 통제하는 상극[相克=원수(怨讐)] 관계임

                                 목극토[木克土] → 토극수[土克水] → 수극화[水克火] → 화극금[火克金] → 금극목[金克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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