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13:53:51 조회 : 3580         
솟대 復元 標識記 이름 : 김경진

솟대 복원 표식기
일시:2009년6월7일오후2시 제막
장소:안동시 풍산읍 소산리 생태공원
참석자:김휘동 시장.김광림 국회의원.김광억 서울대교수밎 전국화수회장
       기관장 내빈등1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성대희 끝났다.
솟대의 세우는 의의:문과에 급제한 기념과 농가에서 한 해의 풍년농사를 기원하기 위하여 마을 어기에 세우는 붉은 장대임 이 솟대는 정부(안동시청)에서 전통문화 사업으로 생태공원을 만들고.권위자에게 고증을 받아서 복원하게 되었음.

 소산 09-06-21 12:57   
거기 소산으로 들어가는 길은 다리를 건너면 바로 꺾여지게 되있습니다
그래서 지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지나치다가 겨우 핸들을 돌리게 되어 위험하지요
소산 가기전 안동한지앞에는 가변차선을 만들어놓아서 차를 세우기도 쉽고 또한 정차에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소산입구에도 가변차선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솟대나 공원으로 보아 국유지나 문중땅인데 가변차선을 만들기도 쉽겠습니다.
현실을 보면 하회마으로 가다가 유리창으로 획 보고는 지나가는 실정이지요
관광차원도 있지만 특히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뒤 따라오는 차와의 충돌을 피할수가 있습니다
이 가변차선은 그곳에 당연히 있어야 되는 것인데 진입로나 공원을 정리할 때에
왜 신경을 쓰지않았는지 의아합니다
관공차가 많이 몰리는 날에 누구던지 그 마을로 한번 들어가 보시기를 바랍니다
시급합니다
 소산 09-06-21 13:07   
소산진입로는 우측으로 휘어지는 커브길에 있어서 진행방향으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다리를 건너자마자 있기에 "여기쯤이다." 하고 속도를 줄이지않으면 들어가기가
어렵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립니다
마을로 들어가다보면 공원을 우측으로 두고 진행하는데
마을길과 공원과 고저차가 많아 아주 위험한데 난간이 없더군요
밤에는 지표의 고저를 감식하기가 힘들어 상당히 위험한데
거기도 미끄럼방지용 난간이 있어야 안전하겠습니다
이왕이면 금속을 뒤에 대고 방부목으로 만들면 운치가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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